함께의 가치,더불어 관악을 만들겠습니다.
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의 공공문화시설 접근성 개선을 위해 공공문화시설 셔틀 ‘관악 강감찬 버스’를 운행합니다.
※ 첫차: 기점 기준/ 막차: 종점 기준